비각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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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거고타)용마에게도 그런 날이 없으리란 법은 없습니다(비각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외전)

맥주 1800ml를 마신 인간의 글

주인들이 결혼했습니다.용마들은 그렇게 한 집 식구가 되었습니다.(부부는 일심동체, 그럼 용마는 뭐라 해야 할까요)이전엔 종종 호의 용마인 셰이드도 둘 사이에 끼어들었지만 요즘은 주인이 밖에 돌아다녀 거의 둘이서만 지냅니다."......지금 저희가 다 보는 건 알면서 이러는 걸까요?""......"뭔가 빡친 목소리에 류거흘이 눈을 굴렸습니다. 조금 부끄러운 ...

(무영은율)연상과 사귀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비각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외전)

무영이 고생길의 시작

언제부터인진 기억나지 않지만 무영은 누구가를 좋아했다."오늘 덥다아...""...그렇다고 막 벗지마.""왜, 볼 사람도 없는데."내가 보고 있잖아!!! 아니 나만 있으면 담요덮고 표정 관리 하면서 보면 되는데 옆에 호 녀석도 있잖아!"등목이라도 할까? 어때, 호?""좋아""미쳤냐!!""뭐 어때. 근처에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넌 매번 따지는 거 안 피곤...

(무영은율)연상과 사귀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비각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외전)

(자윤비각/무영은율)비각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13

끝은 어디까지나 사랑스럽게

이매탈과 비각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한 처용은 사회라도 봐주길 바라냐며 비웃는 표정을 지었지만 잭이 주례를 서주기로 했다는 말을 듣고 패배한 얼굴이 되었다.(그리고 비각은 비웃어줬다.)"이매라니...그럴것 같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비각, 다시 생각해 보는건?""그럼 한 백년뒤에 하겠지.""네 나이도 생각해야 하니 지금 하는게 낫겠다."오늘은 비각과 옷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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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미로 제정신은 아님

익숙해진다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비각은 부엌에 서 있는 이매의 뒷모습을 보다 문득 깨달았다. 저 자식이 저기 있는게 언제 일상이 된 거지?어쩌면 저걸 집에 데리고 들어온 순간부터 게임 끝이었던 걸지도 모른다.손가락을 접어가며 무언가를 세던 그는 저녀석과 알고지낸 시간만 20년은 지났단 것을 깨달았다. 오래도 얼굴보고 지냈군.살아온 시간에 비하면 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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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은 사랑을 싣고

비각은 그 날 집에 옷방이란게 존재한다는 걸 알았다."이게 바로 부자들 집에나 있다던 옷 넣는 방이구나!""......"보통 거실에서만 생활하다보니 방에 들어온 것도 처음인 그는 이매가(이젠 호칭이 탈쟁이는 벗어났다) 신기하다며 돌아다니는 걸 보다 옷방 밖의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었다.아이가 자신을 찾아 들어왔나?"지금은 아무도 없잖아.""비각이 있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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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먼저 완결내란 투표를 보고 열심히 쓰는중.근데 완결이 나긴할까?

비각은 멍하니 눈을 떠 주위를 둘러봤다. 오늘따라 이 넓은 거실이 좁아보인다."......"어렵지 않게 그 이유를 알아챈 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드러누운 아이의 다리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탈 안 쓴 탈쟁이의 얼굴을 팔로 눌렀다."언제까지 여기 있을셈이야?""끄으응..."안 일어난다."그러게 사람을 들여놓을땐 빈대붙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알아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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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 감성폭발.파전에 막걸리 좋아요.

그날은 비가왔다.아이는 꼬마의 무릎을 베고 누워 함께 인간의 물건을 보고 있었는데 거기선 드라마라는 것이 나오고 있었다.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약속한 사람을 기다리는 멍청이가 주인공이었다."......"아무래도 저거 비슷한 멍청이를 내가 아는 것 같다는 불길함에 탈을 쓰고 다니는 어떤놈을 떠올렸다.설마 지금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니겠지?비도 오는데 설...

(자윤비각/무영은율)비각 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좀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8

부자간의 닮은 부분

비각은 난생처음으로 받는 구애에 골이 아팠다. 아이와 꼬마일로도 골치아프건만..."비각!""꺼져."그러면서도 더 곤란한 건 자신이 또 그 자리에 와 있다는 거였다. 무슨 식사시간에 식탁에 앉는 것도 아니고 시간만 됐다하면 여기 와 있으니..."이제 내가 좋아지지 않아?"탕일일이 때리기 귀찮아 총이나 한 방 쐈다. 어차피 맞지도 않을테니 공포탄이다."비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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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내용이 더 이상하다

(자윤비각/무영은율)비각 외모가 아깝단 생각에 좀 덜 미친놈으로 만들려다 이상한 개그물이 만들어진 것에 관하여 7비각은 요즘 한참 연하인 녀석에게 시달리고 있었다."좋아해 비각!""꺼져."퍽"좋아해에!!""꺼지라고."철썩"좋아해!!!!!""좀 꺼져!"칼을 날려도 채찍으로 후려갈겨도 피하면서 지랄하는 꼬마놈에 비각은 정신이 사나웠다.참다못해 꼬맹이들이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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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엔 안 나온 자윤이

은율은 나무 아래에서 꼬마와 느긋하게 오수를 즐기다 갑자기 가슴위에 얹어진 무거운 것에 눈을 떴다.......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자다가 웬 처음보는 꼬맹이와 마주하게 된 은율은 이게 꿈인가 생신가 아리까리 했다."얘 누구?""몰라. 그냥 있길래 주워왔다.""니가 가문비냐?"은율을 주워와 비각에게 맡겼던 가문비가 떠오르는 행동에 은율이 ...